* 재미있는 이야기하나 (펌) 외롭고 쓸쓸한 비오는 저녁이었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채팅을 했다. 채팅할때 나는 오타가 많은 편이다. 어떤 방에 들어갔는데 남녀가 다정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서인지 썰렁함을 느낄수 있었다. 그래도 저녁인사를 했다. 저녁인사를 하자마자 나는 엄청나게 욕을 먹고 강제 퇴실되었다. .......... .......... " 저년 먹었어요?" (........) "저녁 먹었어요?"라고 저녁인사를 한다는 것이 그만 " 저년 먹었어요? 라고 오타를 쳐버린 것이었다. (이..이런 걍 난 왜이럴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