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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도 가려서 해야 할때


BY 파랑새 2002-05-02

좋은말도 가려서 해야 할때


1."당신은 살아 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는 목사에게..
 
2. "할머니, 백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 연세가 아흔아홉이신 할머니에게..
 
3. "당신은 정직한 분이군요."

    직구밖에 못 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4. "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대머리이신 분에게..
 
5. "남편께서 무병장수하시기를 빕니다."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6. "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

    화상 입은 환자에게..
 
7. "당신이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꼭 들러주세요."

    간수가 석방돼 나가는 전과자에게..


ㅋㅋㅋㅋ 우습죠 ^^
아시는분 홈에 들럿다 퍼왓답니다.
혹시 요런소리하면 맞아 죽을까요?
궁금하신분은 테스트한번 해보시구요 ^^

여기다 요런 음악 어때요?
제가 선곡을 잘한거 같아요?

썰렁하남 ..........ㅋㅋ

화창한 오후 입니다 
좋은 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