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말도 가려서 해야 할때 1."당신은 살아 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는 목사에게.. 2. "할머니, 백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 연세가 아흔아홉이신 할머니에게.. 3. "당신은 정직한 분이군요." 직구밖에 못 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4. "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대머리이신 분에게.. 5. "남편께서 무병장수하시기를 빕니다."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6. "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 화상 입은 환자에게.. 7. "당신이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꼭 들러주세요." 간수가 석방돼 나가는 전과자에게.. ㅋㅋㅋㅋ 우습죠 ^^ 아시는분 홈에 들럿다 퍼왓답니다. 혹시 요런소리하면 맞아 죽을까요? 궁금하신분은 테스트한번 해보시구요 ^^ 여기다 요런 음악 어때요? 제가 선곡을 잘한거 같아요? 썰렁하남 ..........ㅋㅋ 화창한 오후 입니다 좋은 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