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맘에 안드는 삼성.
삼성모네타 카드가 다른 카드에 비해 적립률이
반 밖에 안되는 것도 그렇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39쇼핑도 그렇고
새로 산 휴대폰이 2개월 돼 망가지는 걸
소비자 과실로 모는 삼성전자도 그렇고.
(왜 그렇게 삼성전자 a/s만 찾아가게 되는지
엘지는 밥솥 내솥이 오래돼서 재구입하러 갈 때 말고는
엘지는 별로 a/s받으러 갈 일이 없던데)
하나같이 다 삼성하고 만나면 불쾌한 일들만 생긴다.
삼성의 경영철학이 돈 안되는 건 빨리 발을 빼는 거라는데
결국 소비자가 봉이 되고 손해도 소비자만 봐야 되는
일이 자꾸 생기게 되는 것이다.
왠만하면 정말 삼성 제품은 구매 안하는게 상책이 아닐까싶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하이텔 주부동호회에 글이 올라오는 걸 봐도
삼성은 엘지에 비해 유난히 제품 고장이 잦다고
원성이 자자하던데.
삼성하고 만나면 결국 불쾌한 일만 생기는 건
나만의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