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 너무 과격해요~. 전 올해 24살 총각이구 오늘 이 곳에 가입했어요. 걍 대학생인데, 아줌마들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넘 쌓이신 게 많은 거 같아요. 글구 여자 입장만 생각하시거 같아요. 여기와서 까지 남자 입장 생각하며 이야기 하는 게 짜증날 수 있지만 그래두 넘 해요. 아래 어느 남자 분 이야기두 그렇구. 리플이 넘 막나가요. 아줌마 무섭다더니 정말 무섭당...ㅠ.ㅠ
글구 정말 울 어머니의 사고와는 완쫀히 딴판이에요! 참아 입에 올릴 수도 없어요. 혹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게 아줌마인가... 우리 엄마들인가... 오마이갓.... 정말 정신이 뒤죽빡쭉!! 부모님 모시기는 입에 담을 수 없는 것같은 분위기.... 난 혼자 살아야지. 결혼하면 여기 아줌마 같은 사람 아닌 여성과 함께하구.... 글구 여기 아줌마들 미워할꺼에요.
앞으로 이 사이트 글들 보면서 소위 '아줌마' 라는 부류가 어떤 상식을 가진 동물인지 살펴 볼꺼에요. 물론 전 새파란 늑대에 불과하지만.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