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1살이 되는 넘 평범한 주부입니다.
어릴때 플릇을 하고 싶어했는데 형편이 안되어 포기하고 23살때 직장을 다니면서 첨 시작해서 일주일에 한번 배우는 수준이다가 음대에 꿈은 접어놓은채 결혼을 했어요.
현재 결혼한지 5년이 되는데 플릇을 생각만 했지 잡아볼 겨를이 없었어요. 두아이출산과 육아로.
변명일수도 있는데 한동안을 잊고 살았다고 봐야죠.
지금 첫애가 어느정도 크고 작은 아이도 크럭저럭 커서인지 자꾸 생각이 납니다.
요 며칠전에는 악보와 플릇을 꺼내 불어보는데 악보도 눈에 잘들어 오지 않고 손을 어떻게 놓아야 되는지 알수가 없어 당황이 되더라구요.
여러분의 도움을 좀 받으려 합니다.
제가 욕심을 부리는 것일까요?
예능은 어릴때부터 해야되는데, 지금 음악공부을 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디부터 시작할지 망막합니다.
저 플릇에 한번 빠져보고 싶어요
집에서 제가 할수있는것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피아노도 배워야 한다는데 걱정부터 앞서는데?
뭐부터 해야하는지 상세히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