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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BY 치사닷컴 2002-05-09
어제 '나는 중매장이'에 아기 돌봐주실분 찾는 글을 올렸어요.
뭐 딱히 어디에다 올려야 할지 몰라서여...
그런데 오늘 아줌마닷컴에 들어왔더니 지어버렸더라구요.
기분 상당히 안좋네요.
그래서 '아무얘기나 쓰기'에 이글 올리는거여여.
울 언니 아기 돌봐주실수 있는 분 연락 부탁드려여.
착하고 이쁜 아기여요.
망우동 근처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어요.
이 글도 지울까요... 아줌마닷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