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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들하고 잘지내고 싶어요


BY 피노키오 2002-05-09

난 동서들하고 잘지내고 싶었다 그렇지만 잘되지 않는다 나한데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잘났다고 똑똑하다고 내세우고 싶지도 않고 상대방을 무시하지도 않으려고 그리고 내가 조금만 더 움직이고 더 이해하고 존중해주려고 했지만 잘 않되더군요 자기네들의 마음속의 질투, 시샘,과 손위라는 것만으로 아랫동서을 대한다면 서로의 마음속에는 큰상처가 남는다는것을 한번보고 말것같으면 그렇게 행동을 해도 괜찮지만 죽을때까지 한식구처럼 보고 살아야 하는데 마음속에 미움을 깔고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 대한민국의 동서들이여
마음을 열고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고 싫어도 같이 부대끼다 보면 없는 정도 생길것이고 할것인데 왜 서로가 미워하고 질투하고 해야 합니까 일 좀더한다고 죽지않습니다. 돈 조금더쓴다고 망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족에게 쓴다고 생각합시요 받으면 받은 만큼 더 쓰고 베풀때에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식구들 웃는 모습을 보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보여줍시다. 그리고 상대방을 기분상하지 않게 배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삽시다.항상 내위주로 내기분으로 생각을 가지고 살면 서로 미워하는 마음만이 가득합니다. 나는 이렇게 살려고 노력했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은 이상하게 보더군요 오히려 식구들에게 잘보이려고 생색내려고 하는줄로 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