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다 좋죠
하지만, 딱 한가지 자식에 대한 욕심이 너무 많다는 거죠
자기 자식에 대한 욕심이 많다면 그것에서 끝날일이지만, 손자에 대한 열성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방임주의 엄마도 아니고 사실 그렇게 열성적인 엄마는 아니지만, 애한테 할만큼은 다 하는 엄마죠
근데, 저의 어머니는 딸한테 어떤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이 다 맞느냥 저한테 꼭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시죠
그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말이죠
그리고,책은 어떻게 읽어줘야한다, 음식은 어떻게 해줘야 한다는 등등
한 소리를 또하고 또하고 정말 스트레스 쌓여서 죽겠어요
지금까지 반항한번 안하고 예예 했지만, 정말 이제는 못 참겠어요
애는 엄마가 키우는 거지 너무 시어머니의 간섭이 심해서 죽을 지경이예요
이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