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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 잊으세여


BY sasasa44 2002-05-14

내가 보기에는 그 남친 여자친구(아니애인이지)에게 넘 성의없다고 생각이 드네여.
정말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성의없지는 않을텐데.......
정말로 아가씬 그 남친을 사랑하나요?
내가 이나이(사십대 아줌마) 먹다보니..............
사랑없이 결혼하면 여자에겐 정마로 암흑, 아니 그 정돈 아니지만 워낙 남편이 잘하고 믿음직하지만 때론 쓸쓸할때가 많답니다.
웬지 모를 허전함, 아무리 상대가 잘해도 오는 외로움같은것 말이죠.
하기사 서로가 사랑해도 믿음이 밑바탕이 되야 한다는 얘기죠.
그 믿음이 깨지면 의심이 꼬리를 물고 물어 나중엔 우울증에도
빠지고 히스테리가 생기고..... 나중엔 아이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이 끼치죠.
그러니 잘 생각해서 이 남자가 나를 정말로 믿고 위해주고 허튼짓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사랑한다면 결혼까지 해도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른 사람.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흔을 했으면 해요.
인생은 한번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