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가까와 올수록 걱정이되는군요.
감사의표시를 하자니 ..........
적당한걸 하자니 안 한만 못하고 하자니 경제적 부담이 크고 정말로
고민입니다.
제가 너무 소심하고 너무한걸까요? 일년에 한번이고 내 아이의 선생님인데 야박한 인심은 아닌지.......
하지만 짜여진 살림살이에 뚝때서 하기가 힘드네요.
속도 많이 상하고 심난 합니다.
나만 이러고 사는 건지 모르겠네요. 산에는 아카시아향기가 진동을
하고 하늘은 푸르르기만 한 5월!
내게 5월은 구름낀 날씨^^^^^^^^^
모든걸 털어 버리고 아줌마 화이팅이나 크게 한번 외쳐 볼까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