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12

정말 괜찮은 남자였음해..용...


BY mallam 2002-05-18

저는 아이둘이 있는 애기엄마예요. 27살에 언니를 밀치고 시집을왔어요. 그래서 울 언니가 인연을 만나기가 무척어렵내요.
외모. 얼굴. 키. 빠지는데 없는데. 공무원직업을 가진 남잘 원해요.
집은 전북 남원시 이구요... 나인 32살... 살림은 캡. 맘씨도 동네에서 소문난 아가씨예요. 정말 멋있고 괜찮은 분을 형부로 모시고 싶어요. 필을 느낄수 있는분... 특히 키는 언니가 165센티 넘으니까 좀 큰 사람이면. 될수 있는한 전주나. 순천 가까운곳... 이면좋구요. 기독교 인이면 더욱 좋죠..
기대는 안하지만 메일로 답변주세요.관심이쓴 남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