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줌마 세상이군요 ^^
여성은 세월과 함께 강해지나 봅니다
저는 34세 주부이구요 지금은 정말 앞만보고 달려가는 일꾼이기도 하지요
전 발맛사지, 스포츠, 경락맛사지를 강남역 부근에서 하고 있습니다
건강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연히 배우게 되었지요
예전엔 몰랐는데 직업으로 하다보니 이젠 길거리에서 눈에 띄는게 스포츠샵이더군요
집에서 뭘할까 무료하게 앉아있는 분 혹시 계신가요?
그럼 일어나셔서 운동을 하시든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노래를 불러보든 아님 저자거리에 나가 사는 냄새를 맡든 무엇이든 지금, 바로 지금 해보세요
그것도 하기싫음 저에게 연락 주세요
따뜻한 커피는 사드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는 갖고 사니까요 ^^*
저의 인생관은 사람만이희망이다라는 신념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혹여 일을 해보고 싶으신 분 계시면 또 저에게 연락 주세요
제가하는 맛사지는 미국에서 배워오신 사부로 부터 전수(?)받은 거라
이쪽 분야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에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줌마도 취업이 되냐구요?
그럼요.... 당근이지요
세상을 보는 눈이 넓잖아요 그리고 일에 대한 성실함도 미혼여성들보다는 훨씬 뛰어나기에 30대분들도 많이 하고 있답니다
깊이 들어가면 이 분야는 전문적인 기술직입니다
배우려는 노력여하에 따라 보수도 달라지지요
무슨 일이든 다 그렇겠지만 <프로정신>이 강한 분 그리고 성격이 모나지 않는 분이라면 사람을 대하는 편안한 미소를 가지신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는것도 괜찮을 겁니다
저는 강남역 부근에서 일하고 있구요
혹시 배우실 분 계시면 연락 주십시요
요즘 맛사지 대중화로 솔직히 일할 분들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주부들이 배워 두시면 경제적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것.
취업은 물론 완전 보장 해드리죠
아!! 그리고 혹시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 보시는 분 계시면
지금 당장 일어나셔서 가까운 스포츠 샵으로 걸음을 옮겨보세요
그리고 맛사지 함 받아 보세요 아이 낳은 우리 주부님들 그 시원한 맛에 푹 빠지실 겁니다
아참!! 근무시 보수는 130 이상이구요 기술을 가지신 분들은 물론 보수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주부님들 같으면 오픈샵들이 생기면서 실장급도 바라볼수 있는 계기가 많이 생기리라 봅니다
그보다는 우선 노력이 우선이겠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그 일에서 만족을 찾고 나 자신을 찾을수 있는 것 아닐까요...
우리 아줌마들 세상을 향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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