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8

백귀자 언니를 찾고 싶어요.


BY 아이사랑 2002-05-18

전라도 금남로에 있는 관광호텔 7층에 근무했던 언니를
찾고 싶어요.
몇 번을 올려 ?f는데 답장이 안 오네요.
언니에게 빚을 졌거든요.
고마운 언니가 넘 보고싶어요.
언니.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와.
항상 잊은 적이 없었거든,
엄마라고 장난스럽게 불렀던 것도 기억이 나,
연락해줘.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