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금남로에 있는 관광호텔 7층에 근무했던 언니를 찾고 싶어요. 몇 번을 올려 ?f는데 답장이 안 오네요. 언니에게 빚을 졌거든요. 고마운 언니가 넘 보고싶어요. 언니.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와. 항상 잊은 적이 없었거든, 엄마라고 장난스럽게 불렀던 것도 기억이 나, 연락해줘.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