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야할것은 자켰어야한다는 말이 맘에 걸립니다.
정말로 지켜야할 그것은 신체적 순결이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인것 같아요. 사람의 마음은 변덕스러워요 . 후회도 많아요.
내마음이 아님 아프지만 결단이 필요한것같군요.
과거에 대한 자책도 죄책감도 버리세요.
현재에 충실하며 주어진 삶에 긍정하세요.
사랑에 실패한만큼 나중엔 더욱 성숙해진 사랑을 하리라 믿습니다.
남자를 보는 눈도 -인간성이라던지- 분명 달라지겠죠
자신을 사랑한다면 길이 열리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