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태어나..
철 없이 살아가다가 어느날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한 눈에 반했지......말탄 기사가 되어 용감하게.. 
천사도 축복 하던 가슴 설레이던 우리의 사랑~~
우린 결혼을 하고
자동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꿈 같았던 신혼여행..
아이 또~~
아니꼽고,
힘들고..그래서
쉬고 푼 마음이 들 때 도 있었지
은 내가 지켜야 했기에...
또.....
아~옛날이여~~~
슈퍼맨이 되어야 했네..
있을 줄 알았던 아내는..
이렇게 변하고......
BR>생각 같아서는 걍~
찍어 버렸음 좋겠지만...
.....
동병상련...
같은 인생이라고 한탄을 해도..
이런것 안 챙겨준다 말하다
험한꼴 당하지 말고..
내껀 알아서 스스로 챙겨묵고..
해뜰날도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