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혼자만이 이별을 고하고
모든 연락을 끊어버리고 일주일을 버티다가
문득 네가 생각나서 문자메세지 한번 날리고
그다음에 메일한통 시로 도배해서 보내고
나
연락이 오려나 기다렸다.
아이고 어리석은나.
너...내 그런맘을 알았나봐.
연락이 없네그려.
조금은 섭섭하면서도
안심이 되는 이맘
고마워.....
지금의 내 생활에서 안정되게 살수있게 도와주네그려.
어느날인가
타인을 통해서 네 소식을 접하게되면
난...입가에 미소를...
토요일이다.
아들 병원에 데리고 가니?
정말로 잘살기를 맘속으로 빌수 있기를
여보게나 친구
이런 내맘
이해하여주시게나.
ㅎㅎ
늘 너와의 만남은 편하지 않았기에
내 이기적인 생각으로 널...보냈다가 잡았다가 했지롱
그러니까...더이상은 널 깊이 알고싶지 않다는거지.
잘 지내.....나....잘사는거 당연한거고
나...네게 소식전하는거 대신에
여기다가 주절거린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