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 육아때문에 회사를 그만두었죠..
지금은 너무 후회된답니다. 물론 귀염둥이 아가를 보며 위안을 삼지만요.. 나를 위해 뭔가 하고싶다는 생각만할뿐... 행동으로 옮기지도 못하고... 같은 직장다니던 친구들 보면 부럽기만 하고.. 오죽하면 요즘은 꿈도꾼답니다. 다시 출근하는 꿈을.. 정말 한심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다 돈때문인것 같습니다. 수입이 있다 없어지니까 더 그런 생각이드는듯 싶습니다. 인터넷에 돈번다는 싸이트는 다 뻥같구.. 뭐 돈버는게 그렇게 쉽겠어요... 어떻게든 나 자신을 위해서 뭔가 시작해야 할텐데.. 그 시작이 넘 어렵군요..
이곳에 이렇게 주절주절했더니 조금은 기분이 나아지네요..
화팅!! 화팅!! 아자!! 아자!! 힘내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