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소...
난 당신이란 사람이 속이 좁다란 생각은 항상 가지고 살았지만 ~~~
새삼 그런사람인줄 확인 했다오....
제가 연수비 아까워서 그돈 아껴서 다른쪽으로 유용하게 써야지 했던게 착오 였던거 같군요...
세상에나 연수 첫날부터 머리가 나쁘다는둥(그래 참자!)
둘째날 오메나!이젠 욕까지~~(당신은 엄마 배속에서 부터 운전 배우고 나오셨나 보군요...오늘두 참자...)
세째날 ~~그렇게 해두 요것밖에 못하니?부터 시작해서 사람속을 박~박
흐미~~~참는데도 한계가 있다네...)
가만히 지켜봐주면 더 열심히 할수 있는데...잔소리 땜시 더 정신 없구먼....
더이상은 나두 못참어...
결국 집으로 돌아와 그때부터 대화사절임다...
나두 미쳤지...
그리 욕얻어 먹고도 운전이 하고 싶으니...
정말 내자신이 싫다...
아무리 참으려해두 눈물이 자꾸만 나오구...
자신감을 가지고~연수 받아서 보란듯이 차 몰구 다녀야지...
이보슈 .....
어째꺼나~~당신 말데로 머리나쁜 마누라 삼일 동안 가르치시느라 수고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