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에.....시골버스에서 많이보던 말이다. 하지만 그때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말이었는지 모르고 그냥 한번보고 지나쳤다. ㅎㅎ 그래.....오늘도 무사히다. 화창하게 시작하는날 그냥 살아가자.......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