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공무원 (29세 남)이구요. 2남 1녀중 막내구,보통 체격에 명랑하고 착하다는 말과 인상이 참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주변사람들은 다들 애인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물어보지도 않더라구요. 이제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고, 그녀를 만나면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노래를 불러주고 싶어요. 그런 분(아가씨) 어디 없나요? rkadus@hanmir.com 으로 리필 주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