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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니들의 부적절(?)한 관계를 알고있다..............!!!


BY 목격자 2002-06-04

음...... 여자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일이 근래에 벌어졌습니다...
전 직장에 다니고 있죠... 나이는 20대 중반이구요..
근데 얼마전에 긴가 민가 했던 일을 제눈으로
우연히 보게 되고 말았습니다...
참고로 여자는 갑순양 남자는 갑돌이 라고 하죠...
갑순이는.. 객관적으로 상당한 미인이죠.

언제부터인가 제가 느끼기에 갑순이(23)가.. 갑돌(41)
(직급:**과장)
이 갑돌 과장을 많이 챙기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 부다라고 했는데...
(참고로 그과장은 지금은 다른 지점으로 인사이동 했슴다..)
우연히 어느날 갑순양과 마트에 사무실 물건들을
사러 갔다가 갑순양이 사탕을 한통 사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누구 줄거예요..?
갑순: 친구요.. 하더군요
근데 그 담날 그과장이.....근무한는 모지점 으로
제가 일을 보러 가는데 그과장이 절
반갑게 맞더니.. 사탕을 제게 건네더군요...
첨엔 그냥 주는것이니 별생각없이 받다가.
사탕 통을 보니.. 어제 본 그사탕 통이더군요...
그게 좀 특이하게 생겨서 기억이 나더군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그동안 의 그 갑순양과 갑돌 과장의
뭔가..묘한.. 분위기가 자연스레 연결이 되더군요...
또 어느날은 갑순양의 차가 이상하게 갑돌 과장 이 일하는
그지점 주차장에 주차 되있는것을 제가 보게 되었죠.
그래서 제가 물었답니다.. "과장님 저 차는 갑순이 차가
아닌가요..?".....
과장 말하길...(당황해 하더군요) 어..마자..저기...
내가 좀 빌렸어...내차가 수리를 들어갔거든...
(수리를 들어갔음 들어갔지..? 왜 갑순양 차를 탄다는 말인가.?)
자기 와이프도 차가 있는데... 말야.....쩝..-;
어쨌든 전 그동안의 분위기를 익히 알고 있던 터이기에
더이상 묻진 않았죠...
또 그밖에 많은 상황을 목격했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인데...
그것을 인지 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이거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제가 알고 부턴 그 아가씨.. 사무실에서
봐도 횅~~~ 하니 찬바람 나게 대했죠...
아마 지금 영문도 모르고.. 제가 왜 저러나... ? 할겁니다...
이거... 중간에 나서서 더이상 커지기 전에
정리 하라고 해야 되는건지...
아님 그냥 모른체... 내버려 둬야하는건지..
근데 이대로 두면.. 돌릴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정말 둘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말려야 하긴 하겠는데...
또.. 그러자니.. 둘이 끝낸다 해도...
내얼굴을 제대로 못볼것이고......흠...
근데 더 웃기는건. 그아가씨 애인이 있거든여..
저도 한번 봐서 밥도 함께 먹었었는데...
쩝..순진한 그 녀석이 불쌍하군.....
어떻게 애인 까지 있으면서... 나이도 한참이나
많은 과장 까지 쳐다 보는건지....쯧쯧...
그 앤이랑 헤어졌음 말이나 안해..
사무실 에서는 전화로 그저 오빠 오빠 하며
자기 오빠는 끔찍하게도 생각하는척
한답니다... 다른 직원들은 다 몰라도
전 이런 사정을 안 상태에서 갑순이의
그런 모습을 볼때면....음.... 정말 가증스럽답니다..
여자........으......내 여자친구도 나모르게 저러는건
아닌지. 정말 갑순이가 무서웠던 날 이였답니다..
어케 할까여...? 여러분 같음
어떤 식으로 말리겠어요...?
이놈의 과장노므스끼.. 가 먼저
어린 처녀 살살 꼬신것은 아닌지...
가정까지 있으면서 말야......평소엔 아주 바른생활
사나이라니...참 웃기지도 않는구만....
아가씨가 좋다 해도 나이많은 사람이
조절 해야지 말이야...
흠... 그냥 괜히 열받네여..........쩝..
우리 모두 부적절한 관계 하지 맙시다..
자기의 가정을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