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해서 그냥..글을 올려봅니당.. 올해 32이구여... 5살짜리 아들이하나 있어여........ 참..성실하고 괜찮은 사람인데여........이혼을 했어여.. 이유는....... 여자가 넘 놀기좋아해서.......빚을 지게해놓구..가버렸네여. 혹.....주위에 참한 아줌씨있음 소개좀 부탁해여.. 사람됨됨이는 제가 보장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