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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BY 호야.... 2002-06-05

오늘 언니가 많이우울해보여서 물었더니 어제 아저씨가 들어오지안았다는데.,오후 때쯤시어머니께서 전화가와 너도나처럼 살까걱정이다!11!!하시며...언니가 전화 끈고 눈물을 흘리는언니를 보니 마음이많이아팠어효.언니가 빨리예전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