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된 젊은 엄마에요...
전 아기낳을때 자연분만으로 쉽게 낳은 편이거든요...
친정부모님이 반대가 심해서 결혼도 못한 상태라 친정쪽은 와보시지도 않았고요..개인병원이라 낳자마자 애기를 제옆에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애기 기저기 갈고 우유먹이고 3일후 퇴원해서도 몸조리를 못했어요..그땐 잘 몰라서 더울때라 찬물에 샤워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애기가 밤에 잠을 안자서 고생많이 했어요...
잠못자는게 그렇게 힘들수가 없더라구요...
잠이들면 일어날때 얼마나 온몸이 아픈지 일어나질 못할정도로 뭐라표현 못할정도로 아프구요..
한 2년이 지난 지금도 좀 힘들고 그러면 자고 일어날때 그렇게 고통스러워요...
뼈 마디마디가 다 아파요..
남편은 말해도 그냥 아픈가보다하지 이정도로 힘든지 이해못하구요..
칼슘제 같은거 먹어도 소용없던데 평생이래야 하나요?
이글 여기에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