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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15번의 같은모님?


BY cat66 2002-06-06

남의 아이를 그렇게 평가 하다니 너무하네요
오늘에야 글을 보앗어요
너무 놀랫구요.

우리아이 지가 모아놓은 용돈으로 가끔 군것질도 합니다
또한 친구가 뭐 사줘서 먹었다고 이야기 하면
꼭 우리아이도 사주게 하고 있고

왕따요?우리아이 인가가 좋아서 학급에서 "반장"이구요
그리고 요즘은 못먹어서 영양부족보다
너무 잘 먹어서 비만이 되어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쟌아요

우리또한 시댁쪽이 당뇨고 남편도 당뇨라
세끼 밥 말고는 간식은 집에서 만드는 빵과
가끔 아주 가끔으로 과자,더우니까 이이스크림
을 사주고있죠.

그리고 아이들만 슈퍼나 문구점에 보내보네요
아이들이 무엇을 살가하고 이것 저것 만지고 망설이는 동안

주인장들의 모습을? 너희들 빨리 고루고 나가 등등....

난 그래서 가급적이면 내가 직접가요
내 아이가 주인장들의 짜증스러워하는 말 듣는게 실어서

답글 올릴때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올려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