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나라 국민들 정치에 완전히 무관심과
냉정함에 모든 자기들 잘났다고 외치는 정치인들
제발 자각 좀 하시길 바라며
순전히 내 바람하나 적어 봅니다.
우리 나라에서 젤 좋은 직업이 무엇일까요...
정치인......욕은 참 많이 먹지만...
돈많죠... 내 욕심껏 할 수 있죠...
내가 하고 싶을때 까정..
내가 못하면 자식이 할 수도 있고(김현철 8월 보선에 나온다네요...)
정년 퇴직이 없잖아요...
월급쟁이에 정년 퇴직 없는 직업....
나이들어 노할아버지가 되어도 할 수 있는 직업...
얼마나 좋으면 늙어 얼굴에 검버섯이 생겨도
그 자리 못 나오는지...
지금 우리 나라 정치판 평균 년령이 궁금하네요...
교육자의 정년 퇴직도
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앞당겨졌는데...
한 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일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 모양이죠..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인지
울 나라 정치가 개판이가봐여...
이번 선거보면서 젊은이들의 무관심과 냉정함이
이번이 마지막이길 간절히 바라면서
우리 나라 정치판도 좀 젊은 구도로 변화면 좋겠다는 간절함임다....
나이 드신 분들 이글 보면 화내시겠지만..
그래도 젊고 유능한 인재가 있으면
한발 뒤로 물러나 선배로써 지도자로써 따뜻한 조언과
따끔한 충고해 주시면 안될련지...
그럼 국민들 그 분을 더 존경하지 않을까요...
지금 어느 한분 그 고령에도 그 자리 못 버리고 버티고 계시더니
이번 선거에서 그 당 제3당 자리도 못 차지했잖아요...
진짜 멋진 사람은 자기가 물러날때 당당히 물러 나는 사람아닐까요...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인지... 저의 욕심인지..
우리 나라 정치인들한테는 정말 힘든 일인가봐요..
그럼 퇴직제를 만들어도 될것 같은데....
어떻게 안 되는 일인지...
그냥 선거 끝나고 나니
우리 나라 정치에 대한 실망과 답답한 맘에...
주절 주절 적어 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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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광역 단체장, 기초 단체장이나 시의원, 구의원 뽑는데..
당이 왜 필요한지..
그자리 공직자 자리 안니가요..
공무원은 선거 운동하면 안되면서
공무원이나 마찬가지인 공무원의 윗 자리 뽑는데..
왜 정치판이 되어야 되는 건지...
모순 투성인 울 나라 정치판..
또 주절 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