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말에 둘째 출산예정이거든요. 큰애를 99년에 수술로 낳았는데요, 임신중에 산전검사와 기형아검사만 했었거든요, 그리고 둘째도 그병원에 다녔고 역시 산전검사와 기형아검사만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병원을 옮겼는데 당검산가 뭔가를 해야한다네요. 지금 34주접어들었는데 어짜피 수술할건데 꼭 그 검사 해야할까요? 경험있는분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