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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 한 짝을 찾아서..


BY hookoh 2002-06-17

안녕하세요? 여기를 보시는 여성분들...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언제나 혼자이기를 좋아했고(내심은 NO) 여성분에게 차 한 잔. 시간

좀 내 달라고 말 한 마디 못한 글쓴이기에 언제나 초라해 보였고

맘에 드는 여자가 옆에 있어도 표현 잉크한 번 못해본 남자.......

공식적인 애기는 많이했지만 비공식적인 애기를 못하는 순둥이...

저를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얼글은 불량감자고(보시면 알지만..)

키는 작은 편172cm이고 직업은 건설업에 종사함(회사원 및 노동자)

나이는 서른하고도 여섯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 싶십니다...

주위에 참한 처자를 알고계시는 분이나 같이 살고계시는 분 또는

본인이 자칭 참한 처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메일주세요....

짚신 한 짝 찾아 삼만리가 되지 안도록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