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또 이렇게 가려하고 있다.
오전부터 지금까지 뭘 했는지~~~
컴 앞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딱 2시간만 이라도
여유로움을 느껴보고 싶다..
22개월된 아들은 온종일 나에 손길과 벗이 되어달라고 징징되고
6섯살난 아들은 학원에서 4시에 돌아오면 씻기고 밥먹이고 공부를
도와 주어야 한다......
그리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비디오 빌리러 오는 손님을
맞아야 한다....
정말 힘이 들고 맥이 빠진다...가까이 사는 친구나 식구들이
놀러왔다 가면 정말 내 시간은 찾아 볼래야 찾아볼수가 없다...
요즘 두통이 심해서 신경질만 나고 짜증만 난다....
휴~~~~~~~~~~~~~~~~~~!!!!
죄송해요 힘없는 소리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