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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ing Korea


BY 티나 2002-06-19

아~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들에게 이 감격을 보내드립니다.
외국에서 동쪽의 작은 한국을 바라보는 재외 한국민들은
요즈음 너무나 감격하며 지내고 있음을 고국에 전합니다.
뉴스에 데모하는 모습만 보다가 오랜만에 온 국민이 뭉쳐
대~한민국을 외치는 그 모습은 몇칠째고 내 눈에서 눈물이
나게합니다. 내 욕심 같아서는 1년내내 축구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집을 나서도 그 어딜가도 아직도 내기에는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오~ 코리아 TV에서 들린 그 소리가
내가 어딜가도 계속해서 들립니다. 너무 가슴벅차서 울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나의 조국을 나의 같은 민족을 사랑합니다.
조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생활해서 비록
작은 나라지만 세계에 Korea 란 이름이 우뚝서는 그날을
기대하며 고국에 계신 주부님들 열심히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