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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마음가짐으로.....


BY 토욜 2002-06-22

그래.....나
이제는 널 애써 밀어내지 않아도
조용히 거부할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기적인나....
그냥....조용히 내자리를 지킬줄 아는 사람이 될거다.

어제
너인줄 알고 전화기만 바라다봤다.
예전같으면 웃으면서 얼른 받아줄수 있었는데
그래....
아주아주 편안한 친구까지로 마음이 간다면
다시금 네전화를 받을수 있을거다.

공식적인 자리까지도 피할이유가 없기에
그냥
조용히 내자리 지키다가
너무도 자연스럽게 공식적인 자리에 나타날거다.
더이상의 사심도 없이
나..도와줄거지?

서로를 위해서 잘살아보자
넌 너의 주변을 위해서
난 나의 주변을 위해서
잘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