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제목 : 다음 삶은 나에게 주십시오.. 이젠 당신 잊어야 하는데... 잊어 줘야 하는데... 아니 잊어 버려야 하는데... 당신과의 그 실낫같은 인연의 끈을... 난 가만히 붙잡은 채... 수많은 나날을 살았습니다... 놓아 버리면 당신 마음이... 편할지도 모르는데... 당신 마음 편하게 할려고... 내마음 갈라 놓는것은 할 수 없습니다... 놓아 버리면... 내마음도 편할지 모르는데... 혹시라도 놓아 버리면... 눈물도 흘리지 못할것 같아서... 당신 생각하며 울고라도 싶어서... 나 실낫같은 당신과의 인연의 끈을... 오늘도 꼬옥 잡습니다... 혹시라도 잠결에... 그대와의 끈 놓아 버릴까봐... 어느날은 잠도 잘수 없습니다... 술 먹은날 혹시라도.. 그대와의 끈 놓아 버릴까봐.. 그 술 깰때까지 당신 이름 부르며.. 그 끈에 내 몸까지 칭칭 감아 버립니다... 그렇게 감겨진 몸.. 당신곁으로 가면 좋을텐데... 아침이면 늘 혼자인 내가... 더욱 괴롭습니다... 언제쯤 이 실낫같은... 당신과의 인연의 끈을... 놓아 버릴수 있을런지... 내가 당신 곁으로 가는 그 날까지... 난 그 끈을 따라서... 정처없이 걷겠습니다... 그렇게 걸으면... 언젠가는 찾아 질테지요... 난 걸어서 가겠습니다... 아무리 빠른길이 있더라도... 난 천천히 걸어 가겠습니다... 그렇게 걸어 가는동안... 당신은 어느곳에선가... 당신의 행복한 삶... 다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삶은... 나에게 주십시요... 당신이 나에게 잘못 쏟은... 그 잠깐의 사랑만을 믿고... 나 그렇게 오래 당신을... 기다리고 찾아 헤메였으니... 그렇게 오래 맨발로... 실낫같은 당신과의 짧았던... 인연의 실 한가락 붙잡고... 걸어서 간 나에게 주십시오... 가는 동안 내 힘든 삶을... 다 쏟아 붓고... 다음 삶은 당신과 행복한 삶을... 일 궈 낼수 있게... 부디 나에게 주십시오...
이젠 당신 잊어야 하는데... 잊어 줘야 하는데... 아니 잊어 버려야 하는데... 당신과의 그 실낫같은 인연의 끈을... 난 가만히 붙잡은 채... 수많은 나날을 살았습니다... 놓아 버리면 당신 마음이... 편할지도 모르는데... 당신 마음 편하게 할려고... 내마음 갈라 놓는것은 할 수 없습니다... 놓아 버리면... 내마음도 편할지 모르는데... 혹시라도 놓아 버리면... 눈물도 흘리지 못할것 같아서... 당신 생각하며 울고라도 싶어서... 나 실낫같은 당신과의 인연의 끈을... 오늘도 꼬옥 잡습니다... 혹시라도 잠결에... 그대와의 끈 놓아 버릴까봐... 어느날은 잠도 잘수 없습니다... 술 먹은날 혹시라도.. 그대와의 끈 놓아 버릴까봐.. 그 술 깰때까지 당신 이름 부르며.. 그 끈에 내 몸까지 칭칭 감아 버립니다... 그렇게 감겨진 몸.. 당신곁으로 가면 좋을텐데... 아침이면 늘 혼자인 내가... 더욱 괴롭습니다... 언제쯤 이 실낫같은... 당신과의 인연의 끈을... 놓아 버릴수 있을런지... 내가 당신 곁으로 가는 그 날까지... 난 그 끈을 따라서... 정처없이 걷겠습니다... 그렇게 걸으면... 언젠가는 찾아 질테지요... 난 걸어서 가겠습니다... 아무리 빠른길이 있더라도... 난 천천히 걸어 가겠습니다... 그렇게 걸어 가는동안... 당신은 어느곳에선가... 당신의 행복한 삶... 다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삶은... 나에게 주십시요... 당신이 나에게 잘못 쏟은... 그 잠깐의 사랑만을 믿고... 나 그렇게 오래 당신을... 기다리고 찾아 헤메였으니... 그렇게 오래 맨발로... 실낫같은 당신과의 짧았던... 인연의 실 한가락 붙잡고... 걸어서 간 나에게 주십시오... 가는 동안 내 힘든 삶을... 다 쏟아 붓고... 다음 삶은 당신과 행복한 삶을... 일 궈 낼수 있게... 부디 나에게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