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불쾌지수 높아진탓일까요. 주위의 모든이가 행복해보이네요. 에어콘도 빵빵 나오고 룰루랄라 떠나고.. 난 이게 뭔가..사는게 너무 구질구질해요. 휴일이라도 게을러터진 남푠. 코골며 잠만 자네요. 정말 너무 싫어서 어디로 나가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애들도 성가시고... 이럴때는 어떻게 기분을 달래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