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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거북..^0^


BY 나야 2002-07-10

메뚜기가 강을 건너려고 하는데 강물이 너무 깊어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그때 거북이가 나타났다. 거북이: 얘! 걱정마 내가 태워줄께. 메뚜기: 정말? 고마워. 잠시후 거북이가 메뚜기를 등에 태워서 강을 건넜다. 그런데 메뚜기 얼굴이 시뻘개서는 숨이 넘어갈 듯 했다. 그때 개미가 강을 건너려고 나타났다. 거북이가 또 나서며 말을 했 다. 거북이: 얘! 걱정마 내가 태워줄께. 거북이 옆에서 숨넘어갈듯 쓰러져 있던 메뚜기가 거북이를 노려보며, 메뚜기: 헉헉, 야, 타지마. 쟤 잠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