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0

다시한번


BY 서른즘에 2002-07-11

요즘들어 옛날이 자주 생각난다 가끔 드라마에서 보고있음 가슴이 찡해오는 옛사랑같은 느낌의 인물을 볼때 가슴이 찡해온다 한번쯤은 우연이라도 만나보고 싶을대가 있다 아이한테 남편한테 이끌려 사는 내삶보다 비오면 추억을 떠올리고 혼자서 우산을 받쳐들고 걸어도 보고싶은 그런생활을 해보고 싶다 언제부터인가 난 너무 내가 아닌 삶을 살고 있는듯하다 문득문득 이게 안닌데 하다가도 이것이 현실인데.. 가슴아프게 울어도 보고싶고 목이터져라 소리도 질러보고 싶다 숨이 넘어가게 웃어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