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홈페이지가 엉망이다.
서울시장실로 가는 통로도 막혔다.
철문으로 막아져 있다.
어디에서나 서울시장이야기로 가득하다.
근데..........
그렇게 말 하는 사람들
투표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투표한 사람이야 당연하게
관심갖고 어떻게 행정을 이끌어나가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지만
투표도 안한 사람들이
왈가왈가할까 염려된다.
여기 들어온 회원중에는
그런 몰상식한 아줌마는 없겠죠
투표안했으면 4년동안 입도 벙긋
안하고 있었야겠죠
그리고 투표한 우리들은 권리행사 합시다.
누구를 대표로 뽑아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집니다. 사람도 잘 뽑아야지요
아무나 대충 뽑아노니 이렇지
며칠이나 됐다고
이렇게 시끄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