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보이던 라일락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안그래도 많이 궁금해 했었어요.. 오랫만에 라일락님의 글을 보니 무지 반갑네요.. 전 영덕계를 무지 좋아하는데요.. 왠일인지 영덕계하면 라일락님이 떠오르네요.. ^^ 머니가 많이 없는 관계로 집앞 차에서 파는 가짜 5000원짜리 영덕계를 주로 애용을 하지많요.. 한번씩 좋은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