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있다 친정엄마랑 아들이랑 경주에서 하루밤 자고
오기로 했거든요. 남들이 말하는 피서.
친정엄마는 장사를 하시기 때문에 여행은 거의 못하시 죠.
여름엔 특히...멍멍탕 식당 하시거든요.
올해 큰맘먹고 저랑 손주랑 갔다오기로 하셨죠.
보문단지에 있는 호텔에 예약은 했는데 식사가 문제네요.
근처에 정식이나 뭐 맛잇는 음식하는데 알고 계세요?
경주 시내에 있는 음식점이라도 상관 없어요.
상호만 알려 주시면 전화해서 찾아 갈께요.
즐거운 여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