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 너에게 이메일 을 보냈는데 자꾸만 이메일 띄지않아.너에게 미안하고 대신 글 을 올려보려고 해.희야 사무실 에서 심심하겠다. 그래도늘밝고 건강한 웃음잊지 말고 살길바래 .하루하루 가 그날처럼 그렇게 평범한 우리들 에 삶처럼 그속에서 사랑을 가꾸면서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살기를 ..........
사랑하는 나에 친구 희야.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희야.
늘 그사랑속에 사랑 받는 사람이길
늘 그자리에서 사랑 받는 사람이길
하루 하루의 일상에서 사랑받는 사람이길
너에 그모습 에서 사랑받는 사람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