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4년제 대학(공학쪽으루) 나와서 지금 평범한 직장다니구요
무척 성실하고 근면한 편이라 든든 하실거에요
나이는 서른하나 쥐띠입니다
키는 175 쫌 넘는것 같구(울 신랑보다 쫌 더 크니까) 날씬하고 적당한 몸에 패션감각두 있구요
학교 다닐땐 인기도 많은것^^ 같더니 정작 결혼 할 때가 되니 바빠서 그런지 인연이 안되네요
좋은 부모님 모두 계시구 형제만 셋 중 막내로 형둘은 결혼해서 잘들 살구요 모두 서울 삽니다
큰 돈두 없구 소박하게 살지만 시집식구들 모두 경우 바르고 학식있는 분들 이라 시댁일루 맘 상하는 일은 없을거 예요(둘째 며느리인 제가 보장하죠^^)
정말 괜찮은 울 도련님 짝되실 명랑하고 예뿐 아가씨 어디 있나요?
미래의 짝은형님이 애타게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