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의 친구를 소개할까해요..
서울태생 남성이구요 ..71년도 생입니다..
종교는 기독교구요..아주성실하고 인간성 하나는 장담합니다..
일찍부터 자기일을 찾아..지금 건강식품점을 하고있고요..
착실히 돈벌어 아파트도 한채있구요..앞으로 패스트푸드점 한다고하네요...아직젊고 의욕이있는친구에요..
하지만 일하느라고..연애를 하는 재주가 조금 없네요..제가 옆에서보기에 조금 안타까와서요..ㅎㅎ
어디 착하고 순수한 여성분 없을까요...?
이메일로 연락바랍니다..안녕히계세요..
asever7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