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하고 있을까?
아직도 꿈나라에 있겠지....
어제 저녁에는 뭘했길레 아직까지 멜확인도 않했을까?
뭐가 그리도 바뻐서 전화한통도 않해주고....
넌 아주 나쁜놈이야!
그래 마져 넌 아주 나쁜놈이다.
준일아!
난 지금도 널 생각하고 있다..니가 내곁에 있을때처럼
나와 전화하고, 만나고, 대화하고 ,멜주고받던 ,그때처럼.....
난 아직까지도 널 보내줄수가 없구나......
이제는 널 놓아주어야할땐데......
아직까지 인정하고싶지도, 보내주고 싶지도않다.
니가 내곁을 떠난지도 꽤되었는데, 난 아직도 니가 내주위에
있는건만 같아서, 니가 죽었다는 생각이 않들어서,
널 살아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늘 그랬던것처럼,
너에게 투정도하고, 기대도하고, 사랑도하고 그런다.
난 어쩌면 좋으냐??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가야하는거지.....
니가 없는세상에서.....
내마음대로 할수 없는 현실속에서 널 생각하면 온몸의 힘이
다 빠져나가는 그런 느낌이다. 쓰러질것같아.....
준일아!
니가 보고싶어.......단 한번만이라도
너에게 듣고싶어. 사랑한단 그말이.......
오늘 만나지 않을래? 만나자,우리
오늘밤 꿈속에서, 꼭만나서, 내게 말해줘야해..."사랑한다고"
너무 멀어서 오기 힘들면 중간에서 만나지뭐.....
꼭이다!꼭이야!
오늘 않오면 너 나한테 혼날줄알아!!!!!!
기다릴께.......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