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이나 후덥지근한 일요일
이제사 "컴"을 메일정도 주고 받을수 있는 50초의주부입니다.
집안에 혼자 앉아서 아침부터 워-드 연습을 하다가 생각하니
무척이나 따분한 생각이 듭니다.
인생은 고뇌의 연속이라고 하더니만....
모든것은 생각의 차이라고 하지요.
긍정적인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면 모든것이 기쁨이요
환희의 연속이라고도 히지요
허지만 그 모든것은 나에게만은 무관 한것 같습니다.
허지만 노력할래요 안생의 후반에 접어든 나이지만
열심히 운동도 하고 "컴"도 하고 go-stop도 가끔씩 치면서...
비굴한 삶이 아닌 보람된 삶을 위해서 말입니다.
언잰가 나에게 용기를 주신 ground19인 님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컴 초보자인 저에게)
모든 님들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