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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견도] 장상 서리여 논개가 되라!


BY yescima 2002-07-22

인사쟁토 펌...

장상 서리는 논개가 되어야 한다


김대중의 깊은 뜻을 알아야 한다.

앞서 말한 바처럼 그런 문제를 파악하지 않고 내정한 것이 아니다. 이런 문제가 있을 줄 예견한게 분명하다. 한나라 당 떨거지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난다는 것을, 조중동 조폭들이 이지메 시킬 건수를 찾았다고 환호성을 지를 것이라는 것을 알았단 말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그럼 장상은 계속 앉아 있어야 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김대중의 깊은 뜻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은 다음에 장상 스스로가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다.

그게 국민에게 장상이 봉사하는 마지막 길이다.

그런데 국민에 대한 마지막 봉사에는 한가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김대중은 그것을 원한다.

무어냐 하면 물러나면서 이회창을 마치 논개가 구국의 일념으로 적장을 반지를 낀 양손으로 껴안고 남강에 떨어져 순직한 것처럼 장상은 이회창을 껴안고 그 자리에서 내려 와야 한다. 논개가 남강으로 떨어진 것처럼 장상도 이회창과함께 한강으로 투신해야 한다. 물속으로 들어가란 소리가 아니라 이회창을 정치적으로 매장시켜라.

그게 김대중의 깊은 뜻이다.

유학하면서 난 아들의 국적문제로 낙마하게 된다면(둘째는 예비역 병장이라고 하던데), 이회창 이 사람은 장상보다 더 극랄한 반동분자이다. 아들놈 군대빼돌려, 애비 친일파이며, 일부러 미국까지 기어 들어가서 손녀를 미국년으로 만들고, 세금도둑에다, 총풍, 안기부자금 도적질에다, 등등 차마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범죄행위를 한 자를 장상은 보기좋게 단죄를 해야 한다.

그게 마지막으로 국가를 위해서 충심으로 봉사하는 일일것이다.

장상이여 논개가 되라.
이회창을 한강 물 깊숙이 쳐박아 버려야 한다. 그래서 여성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한국 수구꼴통 또라이들에게 확인시켜줘야 할 의무가 있다.

장상 화이팅. 오~대한민국, 오~필승 꼬레아 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