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수 있는 그 자리에] 바라만 보아도 기쁨이 되는 님이 있습니다 그 눈빛은 나를 향해 있고 그 손길은 따스하고 그 음성은 늘 낮고 부드럽 습니다 내 마음 가장 깊은곳에 항상 머물고 싶습니다 항상 혼자 이지만 가슴이 시려오는 추위에 떨고 있을때 가장 큰 자비심 으로 늘 손 내밀어 안아 줍니다 초라한 모습으로 다가서는 나를 애처럽게 바라 보며 포근한 미소로 반기어 줍니다 아... 정녕 내 모든 근심을 녹여주시는 님을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도 사랑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 눈빛 그 손길 그 음성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 하고 싶습니다 내 인생에 참 스승이시며 동반자 되어 주신 나의 님이시여 님을 더욱 사랑 하게 하옵소서...
바라만 보아도 기쁨이 되는 님이 있습니다 그 눈빛은 나를 향해 있고 그 손길은 따스하고 그 음성은 늘 낮고 부드럽 습니다 내 마음 가장 깊은곳에 항상 머물고 싶습니다 항상 혼자 이지만 가슴이 시려오는 추위에 떨고 있을때 가장 큰 자비심 으로 늘 손 내밀어 안아 줍니다 초라한 모습으로 다가서는 나를 애처럽게 바라 보며 포근한 미소로 반기어 줍니다 아... 정녕 내 모든 근심을 녹여주시는 님을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도 사랑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 눈빛 그 손길 그 음성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 하고 싶습니다 내 인생에 참 스승이시며 동반자 되어 주신 나의 님이시여 님을 더욱 사랑 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