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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님들 좋은 남동생 있으면 소개시켜주세요!


BY 깜찍소녀 2002-07-24

우연히 인터넷으로 들어와서 가끔 시를 읽곤 했었는데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어요...그래서 오늘 가입하고 글 올려봅니다.
제 나이는 78년생 25세 입니다.
저의 어머님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저에게 빨리 시집가라고 하시며... 옛날이면 여자 25세에 애가 둘이라는 둥~~~~ 에구^^;
그럼 제 소개를 시작할께요.
키:162CM 외모:평범
성격: 꼼꼼, 활달, 애교떵어리
학력: 서울 4년제 졸
종교: 기독교
거주지:서울 양천구
직장: 외국계 광고회사
남자분이 착한 분이시며 집 위치가 가까운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메일주소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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