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해외토픽란에
4백마리의 양들의 떼죽음이란 타이틀을 봤습니다.
무슨소릴까.....궁금해서 말이죠.
프랑스에 어느 한곳에서 4백마리의 양들이 한꺼번에
죽음을 맞이했다는군요.
사연인즉...
넓은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놀고 있던 양들에게
느닷없이 이리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 이리를 보고 놀란 양들이 우루루 몰려갔는데
그 곳이 절벽...
이 양들은 이리에 놀라 그만 절벽으로 우루루.....
4백마리가 한꺼번에 떨어지고 말았다네요.
4백마리의 양들은 몇마리의 이리떼를 이기지 못해 죽음을 택햇지만
양들의 마지막 선택은 올바르지 못햇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이 동물과 다른게 있다면
감정이 있고 이성(생각)이 있다지만
우리를 양들에게 비유해서 보면, 우리에게 그런 다급한 상황이
왔다면 우린 어찌해야 할까요.
이리저리 쫓기다 우리도 양들처럼 죽음을 택해야 하는지....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수 있다는 옛말에 어긋남없이
우린...그 정신으로 어려운 상황을 잘 견딜수 있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