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기 하기 좀 뭐하지만 궁금해서여.
예전에 남편이 홈쇼핑 속옷 광고모델 사진을 보면서
자위행위 하는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그때 너무 놀라서... 그때부터 무지 궁금해진 사람입니다.
아침마다 남편이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가는데
분명 물을 내리는 소리는 들리는데
용변 보는 소리는 안나거든요.
가끔 밤에 자다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마찬가지로 용변보는 소리도 안나는데 물을 내립니다. 뭔가 찍.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것 같기도 하구요..
혹시.. 자위행위가 아닐까.. 했는데
매일 그런다니.. 좀 이상해서요.
다른 남자들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의례 그런건가요.
매일 그런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