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4개월?쨀꼭岷팀見┻?초보엄만데요
첫애들가진맘들이 다 저 같이 걱정더 많고 아일키운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줄은 당연히 알고있지만..저 너무 힘이들어 이렇게
글을올리니 선배맘들께서 저에게 조언과 충고좀 해주세요
다름이아니고 전 아기낳자마자 시부모님이랑 5개월까지 같이 살았는데요 정말 아가가 끽소리만 나더 안아줘야했답니다
그래서인지 소이 사람들이 말하는 손이탔어여
정말 지금까지더 잘때 안아서 재우고 ..휴
5월때부턴가..뒤로까기시작하고 팔이 지금은 정말 한애기셋정도는키운
팔처럼 왕팔이됐어여ㅠ.ㅠ
지금은 자기뜻대러 조금만안돼면 뒤로발라당 누워버리고
한5분놀다 저한테와서 띵깡부리거
근데더 사랑스러운건 무슨이유답니까..^^;;
정말궁금한건 여기서부터인데여..
친구애기들더 딸,하고 아들하고있는데여
딸은 원래말이빠르고 다른것더빠르다고해서 별걱정안하는데
4개월이나 차이나는 아들녀석하고..
말이 비교되는거에여.
걷는것더 딸애보다 울아들이 먼저걷는데
엄마,아빠를못해여
시켜더 안하구여
11개월때쯤인가 다른사람이들어더 분명 엄마하고 비슷하게..말했는데
어느순간인가부터 말더 잘안하고
옹알이같은것더 잘안하고 놀기만..정말 짖궂게놀아여
엄마,아빠란말더 터지기 시작하면..말.잘할까여?
걱정더 돼구여..
이쁜짓더 별러안하구..남자애라 그런걸까여..?
초보엄마에게..용기와 희망을주세요..
두서없이 쓴글..끝까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