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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님...


BY 따로국밥 2002-07-30

동감합니다.
아닌말로 시모를 좀 칭찬하는 글 올리면 굴비가 주렁주렁 달리지요.
웃고말지만... 하하하
널린게 먹을거 천지라고 오십된 이모가 있는데 김치도 못담근다고...
지금이야 흠이 안될진 모르지만 자랑은 아니죠.
더구나 그나이 그시절엔...
남얘기도 좀들 들어주는 아량좀 베풀며 삽시다.
베베들 꼬시지만 마시고...